한국일보문학상

신문학 60주년을 맞아 1968년 제정한 본상은 한국창작문학상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해 제20회부터 명칭을 한국일보문학상으로 바꿨습니다.
심사는 상업성과 문단분파를 초월한 순수한 문학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공정성과 객관성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문학상으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 연혁1968년~2022년(55회) 현재
  • 일시시상식 : 12월
  • 주최한국일보사
  • 후원GS

16일 서울 중구 연세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5회 한국일보문학상 시상식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년 제47회 한국일보 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소설가 이기호씨와 이준희 한국일보사장(오른쪽), 심사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4년 제47회 한국일보 문학상 본선 심사.

2013년 제46회 한국일보 문학상 심사.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년 제46회 한국일보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손보미(가운데)씨와 심사위원, 이준희(오른쪽) 한국일보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1992년 제25회 한국일보 문학상 본심.

1990년 제23회 한국일보 문학상 시상식이 한국일보사 13층 송현클럽에서 열렸다.

1987년 제20회 한국일보 문학상 심사광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