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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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한국일보는 대중들이 다양한 미술 작품을 만나 예술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술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활동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004년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의 성공적인 서두 이후로 <마티스와 불멸의 색채 화가들(2005)>, <위대한 세기 피카소(2006)>, <낙원을 그린 화가 고갱(2013)> 등의 전시를 통해 대중과 보다 가깝게 소통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일보는 대중들에게 명화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여 세계적인 거장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국내 최고의 미술전시기획으로 미술문화 대중화에 이바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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