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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전 (1968~2015)

국내기전 중 유일하게 아마추어에게 문호를 개방해 누구나 명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모두 참가해 통합 예선을 거쳐 16명이 본선에 올라 토너먼트를 벌이는 방식입니다.
역대 우승자로는 고 조남철 선생을 비롯, 김인 서봉수,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 박영훈 등 당대 최고 기사들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2003년부터 2006년간 대회가 중단되다가 2007년부터 다시 부활하여 2015년까지 시행되었으나 현재는 잠정 중단된 상황입니다.

알립니다

번호 구분 년도 회차 제목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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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연혁
1968년(1기)부터 2015년(43기)까지 시행, 현재 잠정 중단
일시
7월 ~ 12월
주최
한국일보사
후원
강원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