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전 (1968~2015)

국내기전 중 유일하게 아마추어에게 문호를 개방해 누구나 명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모두 참가해 통합 예선을 거쳐 16명이 본선에 올라 토너먼트를 벌이는 방식입니다. 역대 우승자로는 고 조남철 선생을 비롯, 김인 서봉수,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 박영훈 등 당대 최고 기사들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2003년부터 2006년간 대회가 중단되다가 2007년부터 다시 부활하여 2015년까지 시행되었으나 현재는 잠정 중단된 상황입니다.

  • 연혁1968년(1기)부터 2015년(43기)까지 시행, 현재 잠정 중단
  • 일시7월 ~ 12월
  • 주최한국일보사
  • 후원강원랜드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2014년 제42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기원이 공동 주최하고 하이원리조트가 후원하는 2014년 제42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2013년 제41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 이세돌 9단, 이지형 3단. 본선 8강전 제2국

1979년 제12기 명인전 - 프로기사 조훈현(左)과 서봉수(右)

1977년 제9기 명인전